2006년 10월 03일
시궁창
 
시궁창에 빠져본적이 있니?
 
-아니
 
그곳은 생각보다 뜨듯해.
더는 모욕받을수 없다는 평화감
더는 더러워질수 없다는 안도감
 
그래.
그건 정말 축복이자 행운이지.
 
우린 거기서 정말 다시 시작하는거야.
 
 
by Crowze | 2006/10/03 20:37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1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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